• 북마크
  • 접속자 95
재미 인하대학교 동문회

지부게시판

[시애틀] 2005년 첫 한주를 마치며...

장용석
2005.01.07 22:58 2,699 0

본문

연말연시는 늘 분주합니다. 어떻게 한해가 간 줄 모르고 지나더니 벌써 2005년, 새해 첫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첫번째 한 주간, 잘 지내셨는지요? 지난 연말 임성택 선배님댁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인하인의 정을 나눴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벌써 다음 모임이 기대되는데, 미리 날짜를 Save해 두시라고 새해 첫 모임을 공지합니다.

구정이 2월 9일인데, 설날을 맞는 기분으로 그 주말(2월 12일, 토)에 첫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김찬식 선배님께서 장소를 제공하시기로 했습니다. 김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첫 모임 : 2005년 2월 12일(토) 시간은 추후공지
-모일 장소 : 김찬식 선배님댁(North Tacoma - Northshore Golf Course 인근)

모임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425-359-5799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40 건 - 46 페이지
제목
장용석 2,700 2005.01.07
권광현 2,600 2005.01.01
권광현 2,732 2004.12.20
장용석 2,777 2004.12.21
임병수 4,091 2004.12.20
채승묵 2,784 2004.12.19
장용석 2,544 2004.12.23
장용석 2,277 2004.12.23
장용석 3,369 2004.12.18
이성국 2,364 2004.12.18
권광현 2,399 2004.12.17
장용석 2,532 2004.12.18
한 순승 2,591 2004.12.16
한 순승 3,113 2004.12.15
한 순승 3,389 200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