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88
재미 인하대학교 동문회

지부게시판

[시애틀] 아쉬움

이성국
2004.09.20 12:00 2,574 0

본문

아쉬움

어제 우리의 막내 동문 권광현 부부가 교회 구역 모임을 끝으로 그들이 왔던 택사스 휴스턴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그들은 한동안 이곳 기후 적응에도 힘들어 했고 일자리를 잃어 더욱 생활하는것에 힘들어 했지요. 한 선배님 말씀데로 그래도 우린 좋은 친구 였습니다. 서로를 의지하고 따듯한 밥 한끼라도 나누어 먹을수 있는 좋은 친구 였지요. 한데 되돌아 가야만 하는 그들을 볼때 난 선배로서 아쉬움만 남더군요. 그러면서 또 나의 능력이 못믿치는 것에 더욱 안타까음이 남습니다.

오늘 새벽 그들은 10 여일간의 여정으로 길을 떠났습니다. 오로지 제가 할수있는 것은 주님께 그들의 여정과 앞날을 위해 기도하는 것 뿐이 였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39 건 - 1 페이지
제목
한순승69 0 2006.05.20
회원사진 레벨 디트로이트빨간날개 247 2026.02.01
레벨 산공95 364 2026.01.08
레벨 한대경 2,337 2025.05.24
레벨 NY관리자 6,780 2024.06.24
레벨 NY관리자 4,760 2023.09.11
레벨 NY관리자 6,095 2023.05.25
레벨 NY관리자 4,529 2023.05.13
레벨 박명근 6,174 2023.04.28
레벨 NY관리자 7,232 2023.03.31
레벨 최고관리자 5,841 2023.01.30
레벨 NY관리자 4,670 2022.12.21
레벨 NY관리자 4,503 2022.10.20
레벨 NY관리자 5,171 2022.10.11
레벨 JayP 3,681 2022.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