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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인하대학교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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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13 개 / 게시물 - 1,320 개 1 / 132 페이지 열람 중

'자유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인하졸업동문들의 평판을 위한 협조의뢰

    오늘 아침 모교로부터 온 이메일 내용을 공유합니다 중앙일보에서 매년 졸업동문들 사회 활동도 그 대학의 평판에 중요한 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따라서 모교의 평판 판정에 도움이 되도록 아래 이메일을 참고하시어 수고스럽더라도 해당 되시는 동문 분들께서는 협조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박명근 배상 수신자 제위, 안녕하십니까. 인하대학교 입니다. 모교를 잊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시는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보내주신 마음은 후배들이 꿈을 키우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각자의…

    NY관리자 2026-10-08 21:54:42
  • MTA 개척자 김승태 동문 은퇴식

    (사진 설명 좌로부터신현배. 이현수(전자 81) . 김승태. 변사열. 정중헌(82). 이택언(전자 84). 김종삼 동문 들)뉴욕 한인사회에 MTA 기술직을 먼저 개척한 선구자적인 여정을 마친 김승태(항공 72) 동문이 여러 MTA New York 인하 동문들이 마련한 은퇴식을 끝으로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김승태 동문의 정보로 MTA 에 많은 인하인들이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25년 근속후는 마지막 해 연봉의 60% 를 평생 연금과 보험을 제공 받으므로 어떠한 직종보다도 우수합니다. 한인들이 관심을 갖지 않을 …

    NY관리자 2026-08-06 01:34:25
  • 김만길(금속 65) 동문 뉴욕 한인회 평생 봉사상 수상

    지난 2월 27일 거행된 뉴욕한인회 신년회에서 김만길 선배님이 한인회로 부터 평생 봉사상을 수령했다.김 선배님은 뉴욕 체육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동 협회가 어려움을 처할때 마다 강한 리더쉽을 발휘하여 협회 정상화에 기여한바 있다. 그리고 본 인하동문회장과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동문회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하였으며 지금까지 누구보다도 본 동문회를 사랑하여 활동에 적극 적이다. 다시한번 더 김선배님의 수상을 전 뉴욕 인하인들과 함께 축하한다

    NY관리자 2026-03-05 05:51:54
  • 12년 전의 인하동창회원증

    오늘 오래된 책상서랍의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2012 년 한국방문때 총동창회로 부터 발부 받은 인하동문회원증을 발견했습니다.인하와 저의 참 즐긴 사랑 이젠 하나 하나 정리해야 할 때가 된듯합니다 인하에 애증을 가졌던 수없이 많은 분들의 얼굴이 떠 오릅니다 특히 인하 교주였던 우리 이중우 선배님, DC로 가신 최상용 선배님그리고 한국의 김도연 선배님 최금행 상근 부회장님 오늘도 열심히 인하와 연결을 위해 미주 곳곳의 동문들에게 전화를 돌리고 있는샌프란시스코의 이갑영 회장님미주 각 지역에서 인하인의 연을 놓지 않도록 자신들의 귀한 시간을…

    박명근 2026-01-31 01:03:09
  • 인하동창회보 제259호 발행

    인하동창회보 제259호 발행

    인하대학교총동창회 2025-07-09 15:37:43
  • 인하동창회보 제258호 발행

    https://inhain.com/news/data/nm_board_monthly/1743054443-61.pdf?

    인하대학교총동창회 2025-04-04 17:55:23
  • 필라 동문회 근황

    조금전 필라 전 동문회장 홍성남 동문과 근황을 주고 받는 통화를 나누었습니다 지난 2월 1일 뉴욕 동문회 행사에 참석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근래 들어서 필라 동문회 주축이신 동문분들께서 여러분이 건강이 안 좋으셔서 옛날 처럼 행사를 갖지 못하고 있답니다 나이가 들어 가니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래도 홍성남 동문의 인하인에 대한 애정은 식을 줄 모르고 있네요 환자 동문 분들을 자주 찿아가 만나서 위로 해 주고 또 웬만하면 뉴욕 동문들과 인연이 있는 고참 선배님들을 모시고 오려고까지 했답니다 그런데 후러싱 까지 가기에는 길이 너무 멀어…

    박명근 2025-02-05 06:55:49
  • 최강일 동문 2024 인하의 밤 행사에서 공로상 수상

    지난 12월 12일 개최된 인하가족의 밤 행사에서 전미주 재미과학자 협회장을 역임한 최강일(기계 79) 동문이 인하를 빛낸 공로를 인정 받아 공로패를 수상하였다.최 동문은 콜롬비아 대학 기계과 박사학위 취득 후 키바나 컴퓨터 회사를 운영하면서 재미 과학자 협회장을 역임하였고 이후캐나다 뱅쿠버로 이주, 재 캐나다 과학자 협회장을 역임 하기도 했다 현재 최 동문은 연로하신 아버님을 모시기 위해 한국 귀국, 한양대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신의 전문영역을 개발, 한국 과학계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2024-12-16 00:16:26
  • 조근식(컴공) 동문 교수 뉴욕 방문

    모교 조근식 명예교수( 컴공)가 지난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뉴욕을 방문하였다 조 명예교수가 은퇴 후 하고있는사업체, Augmented Knowledge가 항공 MRO 혁신기업으로 Niskayuna에 있는 GE Aerospace 연구소의 초청을 받아 방문 하였다. 동사는 항공기 정비 분야에서 AI를 접목하여 복잡한 구시대적인 매뉴얼 방식이 완전 전산화로 훨씬 항공기 유지보수가 수월하도록한 첨단 전산기술 분야이어서 GE가 초청했다. 한국의 대한항공 보다 먼저 이 기술을 알아 보는 GE의 탁월한 선택에 탄복하면서 조교수의 start…

    NY관리자 2024-10-04 06:40:56
  • 안병준 동문 탁구장 개업

    전국가 대표 탁수 선수였던 안병준(83 체교) 동문이 지난 5월 30일 뉴저지 보고타에 탁구장을 다시 개업하였다 안 동문은 그간 운영하던 탁구장이 리즈 갱신문제로 문을 닫고 다시 그 후보지를 물색해서 이번 개업하게 되었다그리고 7월 2일자 이선화 부회장과 하태돈 전회장이 인하동문 시계를 증정하고 안동문의 개업을 축하했다. 동문들을 포함 많은 지인들이 알수있도록 주위에 홍보하고 도와주기를 바란다 이하 탁구장 전경

    NY관리자 2024-07-04 10:42:53